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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예향강서 전국사진 콘테스트 성공리에 끝나

“금상 포함 총 161점 선정 성공적인 공모전”

기사입력 2021-01-07 오후 3:12: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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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예향강서 전국사진 콘테스트 성공리에 끝나

“금상 포함 총 161점 선정 성공적인 공모전”

 

 

2020년을 끝자락에서 마무리한 제1회 예향 강서 전국 사진 콘테스트가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장시간의 레이스 끝에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본 공모전은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이 주최하고 강서문화원(원장 김진호)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강서구지부(지부장 박국인)가 공동 주관하고 강서구 구의회(의장 이의걸)와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김양평) 가 공동 후원한 공모전이 마무리 되었다.

 

공모전의 하이라이트인 심사 결과는 엄정한 다섯 분의 심사위원들의 여섯 차례에 걸친 격론 끝에 최고상인 금상에는 김보미(남양주시) 작가의 최현정에서 바라본 방화대교가 차지하였다. 이번 공모전의 특징으로는 사진작가의 등용문인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입회점수가 부여되는 공모전으로 전국에 있는 프로작가와 아마추어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800여 점이 넘는 강서구의 발전상을 비롯한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이중 금상 포함 총 161점이 선정되어 가히 성공적인 공모전으로 평가되었다.

 

조치호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금상인 치현정에서 바라본 방화대교는 누각의 천장에 다양한 조명을 섞어줌으로 웅장함을 더욱더 강하게 표현하였고, 은상을 차지한 오난영(강북구)작가의 대교의 아름다움은 강서구의 반대편에서 촬영한 작품으로 색상의 적절한 조화로 웅장함보다는 아름다움으로 표현한 것이 시선을 끌었으며, 정지인(인천시) 작가의 식물원의 빛은 야간에 다양한 빛을 발하는 식물원의 모습을 담아 식물원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을 마치면서 박국인 지부장은 “강서구 문화체육과 관계자와 문화원 관계자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본 공모전 시작부터 끝까지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강서구의회 의원님들과 강서구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제2회 공모전은 역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면서 “묵묵히 도와주신 우리 회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백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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