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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通度寺偶吟’

通度寺偶吟(통도사우음) - 통도사에서 짓다

기사입력 2021-01-26 오전 7:56: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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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通度寺偶吟

通度寺偶吟(통도사우음) - 통도사에서 짓다

 

 

 

 

睡鴨池邊夢已欄(수압지변몽이란)

못가에 잠든오리 아직까지 꿈속 인데

 

竹梢殘月娥娥在(죽초잔월아아재)

대 끝에 걸린 달은 곱게곱게 남아있다.

 

四月寒雲瀾野郊(사월한운윤야교)

사월이라 찬구름은 들녘을 비추는데

 

東風裡村漸日出(동풍리촌점일출)

봄바람 부는 마을에 해 뜨려 한다네.

 

 

작자 - 尹鍾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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