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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野行

野行(야행) - 밤길을 걷다

기사입력 2021-01-29 오전 8:04: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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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野行

野行(야행) - 밤길을 걷다

 

 

 

 

淸曉日將出(청효일장출)

맑은 새벽 해 장차 떠오르려 하니

 

雲霞光陸離(운하광육리)

구름과 노을의 빛 눈부시게 빛나네

 

江山更奇絶(강산갱기절)

강산이 더욱 신기로워서

 

老子不能詩(노자불능시)

이 늙은이 시를 지을 수 없구나

 

 

{명품한시}중에서

작자 - 咸承慶(함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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