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기관단체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중대재해처벌법’

“노사 공동 대응을 통한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

기사입력 2021-10-07 오후 6:42:2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중대재해처벌법’

“노사 공동 대응을 통한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에서는 최근 사회적인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직원 및 고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안전은 안전관리 부서만의 문제가 아닌 공단 전체가 전사적으로 가장 우선하여 추진해야 한다’는 내부방침 아래, 임직원과 노조가 함께 참여한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 노사 공동대응을 위한 워크숍”을 지난 6월 24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사장과 노조위원장의 당부말씀을 시작으로 ISO 국제심사원협회 배선장 사무총장으로부터 ▲지방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 전면 개정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비교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3대 안전수칙 ▲임·직원의 역할 및 책무에 대한 안전보건 교육을 받았으며, 임원과 직원들의 상호 토론 등 안전보건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총 227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워크숍 영상을 유튜브 및 게시판에 게재하여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도 오프라인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공단에서는 안전보건관리 업무에 대한 올바른 방향 제시를 통해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안전보건관리 업무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 자료로 활용할 ‘한눈에 보는 중대재해처벌법’ 등 책자를 제작하고 임직원 및 고객에게 배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공단 시설물을 이용하는 임직원, 고객, 협력업체, 위탁관리업체, 입주기관 등의 안전보건 환경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단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2인 1조 작업 및 입사 6개월 미만의 신규 입사자에 대한 단독작업을 금지하는 위험작업 내역의 기준 마련, 위탁관리업체 및 도급업체의 안전보건 강화를 위해 계약서 상에 안전보건 관련 내용 기재,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위험성평가를 고도화 하는 등 공단 전체 업무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를 전사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호 이사장은 “우리공단에서는 직원 및 도급업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는 물론 고객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전체 임직원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김용제
  3. 문진국
  4. 노현송
  5. 김성태
  6. 박국인
  7. 김철근
  8. 김병희
  9. 한상숙
  10. 고성주
  11. 조종태
  12. 이운희
  13. 강미선
  14. 권오륜
  15. 한명철
  16. 지현경
  17. 오세훈
  18. 박진탁
  19. 송순효
  20. 강선영
  21. 최기웅
  22. 김동협
  23. 이경표
  24. 안길해
  25. 김윤탁
  26. 백운기
  27. 이상국
  28. 김동기
  29. 김경애
  30. 임명선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