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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21세기 마지막 월식 촬영

강서뉴스 특별촬영 팀, 21세기 마지막 월식 촬영

기사입력 2021-11-23 오후 1:22: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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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21세기 마지막 월식 촬영

강서뉴스 특별촬영 팀, 21세기 마지막 월식 촬영

 

 

21세기 중 가장 긴 시간 3시간 48분 동안 달의 일부가 지구에 가려지는 우주 쇼가 2021년 11월 19일 17시 부터 시작하여 19시 50분쯤 종료되었다. 

 

 

 

강서뉴스 특별촬영 팀이 촬영한 장소는 사전 답사를 통해 월식 촬영 조건이 가장 좋을 것으로 판단한 강원도 고성에 있는 대진항 해양공원을 선택하였다. 선택한 조건은 은은한 주변 자연조명과 화려한 배경이 쑈 무대로 적합한 장소였다.

 

 

 

이 아쉬운 점은 전날에 비해 미세먼지와 날씨 관계로 18시 32분부터 촬영이 가능하여 17시부터 서서히 지구가 달을 가려가는 부분에서 완전히 가리는 부분까지는 촬영이 불가하여 반쪽 촬영이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년 11월 8일에 열리는 월식은 약 1시간 40여 분 동안 열리는 우주쇼와는 다르게 100년 후에나 볼 수 있는 3시간 이상 열리는 우주 쇼를 1시간 20여 분 촬영하여 독자들에게 보여드리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돌아섰다.

 

 

 

 

강서뉴스 백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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