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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누가 뛰나! 미래통합당 강서병 김철근 후보 편!

‘일 잘한다, 김철근!’‘강서의 남자, 김철근!’

기사입력 2020-03-17 오후 5:31: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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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누가 뛰나! 미래통합당 강서병 김철근 후보 편!

일 잘한다, 김철근!’‘강서의 남자, 김철근!’

 

 

기자를 만난 미래통합당 강서병 김철근 후보는 대뜸 철근이 있어야 집을 짓듯이 김철근이 있어야 튼튼한 강서 만들 수 있다. 강철 같은 추진력으로 강서의 더 큰 발전을 앞당길 강력한 일꾼은 김철근이라는 말씀 감히 드리고 싶다. ‘일 잘하는 김철근!, 강서의 남자 김철근!’에게 맡겨주시면 확실히 하겠다라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3월의 중순, 꽃 쌤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유권자를 찾아 동분서주하고 있는 김철근 후보의 빠른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며 기자는 이번 총선에 임하는 소감을 물었다.

 

김철근 후보는 대한민국과 강서를 살리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총선은 단순한 국회의원 선출을 넘어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다. 문 정부의 무능함과 폭정이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 정부의 폭주 기관차를 멈춰 세우기 위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는 마음으로 이번 총선에 출마했다라며 특히 강서는 내가 신혼 때부터 약 20년간 살면서 두 아들을 키워낸 지역이다. 17대 총선 당시 처음 출사표를 던진 곳 또한 강서였다. 당시 아쉽게도 낙선의 고배를 마셨지만, 강서는 내 청춘의 심장과 열정을 간직한 도시다. 21대 총선을 맞아 다시 강서로 오게 되어 감회가 정말 새롭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 당이 나를 강서병으로 천명한 건 이번 총선에서 당의 승리에 보탬이 돼라라는 큰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강서의 더 큰 발전과 혁신을 위해, 중도 개혁과 중도 외연 확장의 완성을 위해 사력을 다해 뛸 것이다. 내 이름과 같은 철근처럼 강한 뚝심으로 이번 총선에서 필승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기자는 두 번째 질문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강서구민들께서 많이 불안해 하는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철근 후보는 코로나 사태 초기 대응에 실패한 문 정권의 무능력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 소상공인분들은 코로나 때문에 매출이 너무 떨어져서 임대료 내기도 힘들다라고 말씀하시고, 일반 주민분들은 마스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라고 말씀하신다. 초기 대응 실패에도 모자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50일이 넘도록 정부는 마스크 대란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주먹구구식 뒷북 행정만 수두룩하게 쏟아낼 때 국민의 삶은 사지로 몰리고 있다. 지역 내 약국마다 줄이 길게 늘어져 있는 모습을 보면 매우 안타깝고, 이런 국난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숙고하게 된다라며 특히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을 담당하는 상인들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지역 내 팽배해 있는 코로나 불안을 잠재워야 한다. 그래야 소비 심리도 다시 생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마스크 문제가 선결돼야 한다. 며칠 전 서울의 한 지역구에서 통장이 집집마다 세대 수에 맞춰 마스크를 나눠주는 정책을 시행하여 찬사를 받았다. 이는 지역 차원에서 구민 분량의 마스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구청과 하루라도 빨리 협력하여 이러한 실용적 정책을 통해 구민들이 마스크 대란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와 불안지수를 낮출 것이다. 만약 처음부터 관내 모든 구민에게 마스크를 공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노약자와 장애인 같은 감염 취약계층이나 위험에 노출되면 치명적인 임신부에 먼저 공급하는 방안도 고려할 것이다. 지역 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코로나 불안을 잠재우는 데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이번 총선의 슬로건은 무엇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 김철근 후보는 메인 슬로건은 일 잘한다, 김철근!’이다. 현재 강서에는 이 지역의 숙원 사업을 해결할 확실한 지역 일꾼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일 잘한다를 메인으로 걸었고, 서브 슬로건으로 강서의 남자, 김철근!’을 썼다. 20년간 강서에 머물렀었던 강서와의 인연이 담겨있다라며 슬로건을 알리고 주민분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기 위해 요즘 매일 같이 지역 곳곳을 다니고 있다. 일명 강서 걷기. 마스크를 쓰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출퇴근길 인사, 화곡본동시장남부시장, 염창산봉제산 등 주민분들을 만나기 위해 지역 곳곳을 매일 20km 정도씩 걷는다. 처음에는 코로나 때문에 염려가 많았지만, 오히려 먼저 다가와 명함을 달라는 주민 분들도 많이 계셔서 힘이 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서는 하늘길로 오는 서울의 관문 도시다. 외국인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의 참모습이자 대한민국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킬 포인트 도시인 강서는 현재 발전의 갈림길에 서 있다라며 이토록 중차대한 시점에 놓인 강서가 정체와 퇴보의 늪에 또다시 빠져서야 되겠는가? 강서는 지난 몇 년간 정체된 발전을 이끌 강력하고도 확실한 일꾼이 필요하다라고 김철근 후보는 강하게 호소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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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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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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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훈
    2020-03-17 오후 11:35:10
    必勝!
  • 이충현
    2020-03-17 오후 6:50:51
    바뀌어야 변합니다. 당선후 변함없이 최선부탁합니다.
  • 이상국
    2020-03-17 오후 6:23:34
    좌빨당이 차지한 강서병 꼭 이겨서 거꾸로가는 이나라를 살리시고 강서를 발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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