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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바다와 갈매기’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의 휴일 모습’

기사입력 2020-03-22 오후 4:44: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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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바다와 갈매기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의 휴일 모습

 

 

322(),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은 휴일을 맞이하여 인파로 넘쳐난다.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려는 듯, 여름 성수기처럼 상춘객들이 넘쳐난다.

 

 

 

강화도를 진입하려면 우선 다리 건너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다. 그때문에 길게 늘어선 차량 행렬이지만, 가족과 연인들의 모습에는 설렘이 앞선다.

 

바다가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일상의 편안함... 얼마나 소중하고 소박한 행복이었나...

 

하루빨리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되기를 기도해 본다.

 

 

강서뉴스 장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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