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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연꽃’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기사입력 2020-07-20 오전 8:41: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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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연꽃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연꽃의 꽃말은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순결한 마음을 뜻한다.

 

 

 

 

불교의 연출에 따라 연꽃은 부처님의 탄생을 알리려 꽃이 피었다고 전해진다. 불교에서 극락세계는 모든 신지가 연꽃 위에 신으로 태어난다고 믿었다고 한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기도 하며, 연못에서 자라나고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꽃은 78월에 피고 홍색 또는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은 1520cm이고 꽃줄기에 가시가 있다.

 

 

강서뉴스 김향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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